평화사랑 : 가톨릭메신저 ; 성스러운 호소(124)
 

 

 

124. "세상을 굽어보면서 나는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는 기도를 구하러 여기에 왔다. 내 말을 잘 들어라. 나는너에게 먼길을 인도하고 있다. 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은 칼로 나에게 심한 상처를 입힌다. 나의 상처를 널리 알려라. 너에게 기도할 힘을 주겠다. 너에게 고통과 고생스러운 긴 통로를 보여 주겠다."

"너는 사람들이 잘 되기 위해 나를 따라야 할 것이다. 세상을 굽어보면서 내가 피눈물을 흘리고 있으니, 이 타락한 세상을 그것으로 덮어버렸으면 좋겠다.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분노를 진정시키도록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를 믿고 따랐던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고통을 나에게 주는지 알지 못한다."
"내 말을 잘 듣고, 다른 사람들도 내 말을 들을 수 있게 해라. 나는 사람들을 목이 타도록 갈망한다. 기도하며 그들을 네 마음속에 가두어라. 두려워 마라. 나에게 봉사하며 그 안에서 내가 쉴 수 있는 피난처를 달라."

"기도를 해야 할 때이며 사람들이 자각해야 할 때이다. 주님의 심판이 뒤 따르는 신성한 자비로 그들에게 경고하고 있다. 회개하기를 바란다. 내 말을 유념해라. 사악한 영혼들이 어둠속으로 점점 더 깊이 빠져들고 있다. 모든 사람이 구원되어져야 한다. 지금도 심한 고통을 받고 있는데, 인류를 위해 얼마나 더 고통을 받아야 하나! 조용한 가운데에서 나를 지켜라.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오도록 기도해라. 평화스러운 마음이 되어라."

"나의 일을 축복한다. 그것은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한 일이다. 지금은 근심스러운 때이다."
- 1988년 4월 17일 새벽 2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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