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 "나는 사람들을 기다리고 갈망하면서 수세기 동안 살고 있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하며 이 무서운 시간을 나와 함께 깨어 있자. 나를 혼자 두고 떠나가지 마라. 조용한 가운데서 나를 지켜다오. 지치지말고 기도해라.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 다오. 네가 보속하기를 바란다. 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의 고통이 어느 정도인지 알지 못한다. 더욱 더 기도해라."
"나의 사랑의 성체에서 너는 희생제물인 것이다. 나는 사람들을 기다리고 갈망하면서 수세기 동안 살고 있다. 나는 모든 사람들을, 그들 한 사람 한 사람이 마치 지구상에 남아있는 오직 유일한 사람인 것처럼 필요로 하고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이 귀중한 시간을 조금도 낭비하지 마라. 나의 모든 것을 사람들을 위해 다 주었다. 용서해 주는 것은 나에게는 기쁜 일이다. 고통스러운 마음으로 기도를 요청한다."
"매순간마다 지옥에 떨어지고 있는 사람들을 보니 매우 고통스럽다. 어느 누구도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때가 오고 있다. 나의 성스러운 자비는 주의 심판이 뒤따른다."
"부활의 이름으로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4월 18일 -
[HOME] Copyright 2000-2003 Agnes Le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