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메신저 ; 성스러운 호소(128)
 

 

 

128. "회개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원한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하고 회개하라. 이 어둡고도 무서운 시간에 나와 함께 하자. 잘 들어라. 두려워 마라. 내가 너를 안내할 것이다. 너에게 명령하니 네 고통 중에서도 기도해라. 사람들이 악마와 제휴했다. 나는 인류 전체를 위해서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

"나는 피난처를 찾으러 이곳에 왔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사랑 가운데서 기도해라. 시간은 씨를 뿌린대로 거두고 있다. 조용히 해라. 헛된 일이 아니다. 두가지 종류로 되어 있는 나의 성체가 비난으로 유린될 것이다. 고쳐지기를 바란다. 얼마나 큰 고통이냐!ㅣ 내가 눈물을 흘리며 거리를 떠밀려 걸어가고 있다! 나를 혼자 두고 떠나가지 마라."
- 1988년 4월 22일 새벽 2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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