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 "마치 걸인처럼 내가 기도와 회개를 애걸하노라." "나의 딸아, 지치지 말고 기도해라. 내 면전에서 사람들이 항상 사방에서 공격하고 있다. 내가 인류 위에 눈물을 쏟고 있다. 마치 걸인처럼 내가 기도와 회개를 애원한다. 사람들이 회개하기를 바란다. 그렇지 않으면 죄없는 사람들이 지옥으로 던져질 것이다."
"사람들을 구원할 시간이 짧다. 사람들을 위해 고귀한 마음으로 기도해라. 지금은 나의 자비가 필요한 때이다. 많은 사람들이 나의 실체를 믿지 않기 때문에 내 말을 듣지 않는다. 내가 가장 고통스러운 것은 나를 믿고 따르던 사람들이 나를 배신하는 것이다.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분노를 진정시키도록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의 축복을 너에게 준다."
- 1988년 4월 23일 새벽 3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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