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가톨릭메신저 ; 성스러운 호소(131)
 

 

 

131. "그들은 성체와 복음안에 있는 나의 존재를 매도하고 있다."

"나의 딸아, 이 어둡고 무서운 시간에 나와 함게 깨어 있자. 너에게 바라건대, 고통스러운 길을 가고 있는 나를 따라 와라. 사람들을 나에게 데려와라. 나는 사람들을 찾고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를 공격하는 사람들이 거룩한 교회를 파괴하려고 이 순간에도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그들은 성체와 복음안에 있는 나의 존재를 매도하고 있다. 사탄은 그들의 영혼을 구속했다. 기도하며 나에게 피난처를 달라."

"인류를 위해 내가 더 이상 어떤 고통을 받아야 하나! 네 기도를 나의 큰 고통에 일치시켜라. 조용한 가운데 나를 지켜다오. 나를 혼자 두고 떠나지 마라. 나의 말을 잘 들어라.나의 신성한 자비 뒤에는 주의 심판이 뒤따른다."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4월 24일 새벽 3시 -

[HOME] Copyright 2000-2003 Agnes Le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