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2.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이 지옥으로 향하고 있다." "나의 딸아, 이 위대한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자지말고 기도해라. 나에게 다른 사람들을 데려와라. 이 귀중한 시간을 조금도 낭비하지 마라. 사람들을 구원할 시간이 짧다. 내가 얼마나 관대한가를 사람들이 알기 바란다. 어느 누구도 지옥에 가기를 원하지 않는다. 나의 신성한 자비는 주의 심판이 뒤따른다."
"사랑의 성체안에서 내가 매우 심하게 매도되고 비난받고 있다. 나의 ... 사람들은 꼼짝않고 걱정도 없이 조용하게 있다. 그들은 나를 짓밟고 모든 것을 내버려두고 있다. 나의 무리들이 막 흩어지고 있구나. 내가 사람들을 목이 타도록 갈망하고 있다.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이 지옥으로 향하고 있다. 나는 사람들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다."
"기도하고 속죄해라. 일단 지옥으로 떨어지기만 하면 그것은 영원토록 계속된다. 인류를 위해 내가 얼마나 더 큰 고통을 받아야 하나! 너는 사랑의 성체안에서 희생제물이 되었다. 나의 갈증을 풀어다오."
"아주 많이 기도해라. 세상은 오물과 수렁투성이의 늪이다. 하느님의 가장 엄격한 정의의 심판에 좌우될 때가 다가오고 있다. 내 마음에 눈물을 머금고서 때가 너무 늦기 전에 내가 외치고 있다. 신성한 자비로서 내가 계시를 주는 것이다. 아주 많이 기도하며 사람들을 네 마음 속에 가두어라. 내가 한 영혼을 구원할 때에는 그를 영원토록 구원할 것이다. 두려워 마라. 네가 기도하고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올 수 있도록 힘을 주겠다. 네가 참을 수 없는 것을 요구하지는 않을 것이다."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4월 2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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