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 "나는 사람들을 아주 포근하게 사랑하는 예수다..." "나의 딸아, 내 말을 잘 들어라. 나는 사람들을 추구하고 있다. 나의 구원 능력은 전세계에 걸쳐 퍼져나가야 한다. 내 안에 자비의 옥좌가 있고 가장 불행한 사람이 제일 환영을 받는다. 지금 네가 나의 사랑의 성체안에 깊이 들어와서 회개를 하기 바란다. 나를 따르던 사람들이 더 많이 있는데 그들은 나를 내버렸다. 내가 그들을 매우 사랑하는데, 반대로 그들은 오직 배은망덕하고 있다. 데려와라. 감실이라는 감옥안에 내가 담겨있다. 사람들이 나를 매도하고 발로 짓밟고 있다. 얼마나 고통스러운가!"
"나는 매우 목이 마르며, 사람들을 용서해 주고자 하는 욕망으로 불타 있다. 사람들은 스스로 지옥에 뛰어든다. 그리고나서 그들은 영원히 지옥에 남게 된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사람들을 구원할 시간이 짧다. 세상이 파멸로 치닫고 있다. 내 마음은 나의 교회 때문에 고통을 받고 있다. 그곳은 위험으로 가득차 있다. 모든 사람이 나에게 소중하다. 내가 그들을 위해 매우 고통을 받았고, 또 누구도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에, 나는 그들에 대해 참고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사람들을 위해 기도해라. 밤낮으로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오는 내 소중한 봉사에 전념해라."
"나는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다. 내가 모든 불행한 사람을 포옹하는 것은 사람들을 매우 사랑하기 때문이다. 그 사람이 나에게 아주 수치스러운 모욕을 받게 하고 무서운 고통을 주었다. 이것이 이 세상 위에 내가 피눈물을 쏟는 이유다. 나는 사람들이 영원히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을 서서 볼 수가 없다."
"나는 아주 포근하게 사람들을 사랑하는 예수다. 나는 절대로 그치지 않고 그들을 갈망하며 소리쳐 부르고 있다. 기도하며 사람들을 네 마음속에 가두어라. 나는 너를 기도하게 하며 내 기분과 일치된 시간을 보내게 하겠다."
"많은 사람들이 나를 공격하려고 노력한다. 내가 그들을 간절하게 용서하려고 하는데 그들은 돌아오지 않는다. 마침내는 그들이 영원히 지옥에 떨어질 것이다. 기도하고 회개하라."
"나의 부활로 축복을 준다."
- 1988년 5월 8일 새벽 2시 3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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