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 "사람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나의 피난처를 구하기 위해
내 자신을 보여주겠다...""나의 딸아, 내 말을 잘 들어라. 나의 자비의 옥좌에서 나오는 계시를 주겠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고통스러운 길을 가는 나를 따르라.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라. 내가 그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사람들이 단지 깨닫기만을 바란다. 나는 사람들 위에 피눈물을 쏟고 있다."
"내가 모욕과 매도 그리고 비난을 참으며 작고 하얀 성체안에 숨겨져서 살고 있는 것은 사람들을 매우 사랑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을 갈망하고 기다리면서 내가 매우 사랑하는 사람들에 의해 부서진 채로 나는 매우 외롭게 빈 교회안에 남아 있다. 나는 온갖 고통을 다 당했다. 인류를 위해 내가 더 이상 무슨 고통을 받아야 하나? 나의... 사람들이 나에게 준 부상을 네가 널리 알려라. 나의 마음은 자비로 넘쳐 흐르고, 한 사람 한 사람 모두를 사랑한다. 내가 나타났음을 모든 사람에게 알려야 한다. 이 귀중한 시간을 조금도 낭비하지 마라. 아주 많이 기도해라."
"사람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나의 피난처를 구하기 위해 내 자신을 보여 주겠다. 내가 계시를 주겠다. 내 심판의 목소리로 말할 때가 오고 있다. 사람들이 내 자비의 옥좌로 오기 바란다. 이 계시로 많은 사람이 계몽되고 변화되도록 나의 자비를 주겠다. 내 무리들이 막 흩어지고 있다. 인류 전체가 회개하라고 외친다. 어느 누구도 귀 기울이지 않을 시대가 오고 있다."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분노가 이 세상에 떨어진다. 때가 너무 늦기 전에 이 분노를 진정시키도록 기도하고 속죄해라. 회개를 위한 거룩한 교회의 기도에 참석해라. 사람들이 잘 되도록 고귀한 영혼으로 묵상하라. 나의 말을 듣고 따르라. 사람들을 구원할 시간이 짧다.
"나의 축복을 준다."
- 1988년 5월 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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