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가톨릭메신저 ; 성스러운 호소(145)
 

 

 

145. "기도하고 회개하라."

"나의 딸아, 나의 외치는 소리를 잘 들어라. 나는 피난처를 찾으러 여기에 왔다. 내가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 너에게 하는 말을 주의깊게 들어라. 나는 십자가 위해서 고난을 받음으로써 세상을 구했다.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회개하라. 나는 온 세상에 있는 모든 교회안에서 너와 함께 있다."
- 1988년 5월 1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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