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가톨릭메신저 ; 성스러운 호소(148)
 

 

 

148. "사람들은 스스로 악마와 연합했다."

"나의 딸아, 나의 신성한 자비에서 나오는 외침소리를 잘 들어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그들이 저지르는 모든 죄악을 위해 계속 기도하고, 사람들에게 말해 주어라.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분노가 넘쳐 흐르고 있다. 그들은 악마와 스스로 연합했다. 나의 성직자들은 걱정도 없이 조용하기만 하다. 그들은 나를 보호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들은 나는 짓밟고 모든 것을 방임하고 있다. 내 팔이 냉혹하게 떨어질 것이다. 그들 중 많은 사람들이 내 말을 믿지 않는다."

"어둠의 때가 지구를 뒤덮을 것이다. 스스로의 죄 때문에 전율할 것이다. 지구 이쪽 끝에서 저쪽 끝까지 나의 메시지를 전도할 수 있도록 너를 데려다 줄 것이다. 나는 사람들에게 경고하고 있다. 네가 대신 말할 수 있도록 너에게 계시를 주고 그들의 양심을 볼 수 있도록 빛을 주겠다."
"교회가 파괴되고... 가 짓밟히는 날이 오기 전에 네가 행동을 취할 수 있도록 너에게 조언해 주겠다. 인류 전체가 구원되기를 바란다. 나에게는 사람들의 영혼보다 더 귀중한 것은 없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내 말을 잘 듣고 주의깊게 새겨 두어라. 내가 인류 위에 피눈물을 뿌린다. 세계는 테러로 가득찼다."
"너를 내 이름으로 축복한다."
- 1988년 5월 22일 새벽 2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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