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나의 성스러운 몸인 성체안에서 내가 매도되고 또 모욕을 당했다..." "나의 딸아, 너에게 이야기하는 것을 잘 들어라. 아주 많이 기도해라. 놀라지 말고, 그 날이 언제인지 상상하지도 말고 얼마나 많은 일이 일어날지, 알려고 하지도 마라. 인간은 나에게서 스스로 떨어져 나갔다. 나의 성스러운 몸인 성체안에서 내가 매도되고 또 모욕을 당했다. 나는 너의 위로와 희생, 그리고 기도를 필요로 하고 있다. 너의 고통과 같이 내 피를 소중히 해라. 인류를 위해 그분의 자비를 구하도록, 네 고통을 나의 영원한 아버지에게 바쳐라."
"만약에 기도를 하지 않고, 내 고통스러운 말이 무시된다면, 유괴되는 일이 끊임없이 발생할 것이다. 유혈이 낭자하고 거리는 시체로 뒤덮힐 것이다. 사람들은 사탄과 동맹을 맺었다. 만일 성직자들이 고통에 가득찬 내 말을 듣지 않는다면, 그들은 차례차례 멸망할 것이다. 악마의 손은 전세계로 뻗친다. 커다란 재난의 시대가 교회(성직자들)를 덮칠 것이다. 모든 사람은 기도해야 하며, 그 기도를 통해서 참회하고 신앙고백을 해야 한다. 신성을 모독하는 어떤 성찬식도 안된다! 나는 전세계 도처에 피눈물을 지닌 메시지를 갖고 있는데, 인간은 그 무시무시한 사실을 알지 못한다. 지금은 어두운 시대다. 내 자비는 회개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에게 매우 크다."
"너를 축복한다."- 1987년 10월 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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