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가톨릭메신저 ; 성스러운 호소(151)
 

 

 

151. "사람들이 지옥으로 질주하고 있다."

"나의 딸아, 신성한 자비에서 우러나오는 나의 계시를 들어라. 마치 걸인처럼 내가 회개의 기도를 애원한다. 사람들은 지옥으로 질주하고 있다. 신성한 나의 자비를 주의 심판이 뒤따를 것이다. 세상을 굽어보면서 나는 교회 위에 피눈물을 뿌린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악마를 무서워하지 마라.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라. 그 악마는 항상 네 육체에 고통을 가할 것이다. 악마는 결코 네 편에 있지 않다. 내가 너를 죽게 하지 않겠다. 네가 나를 위해 사람들을 위해 사람들을 접하고 설득하는 것을 방해하기 위해, 악마는 항상 열심히 너를 파괴하려고 하고 있다. 그래도 지치지 마라. 나의 갈증을 해소시켜라. 일단 사람이 지옥에 떨어지면 영원히 그곳에 남게 된다."

"지금은 근심스러운 때이다. 축복된 성체속에 있는 나의 사랑에 응답해라. 내가 너를 희생제물로 선택했으니 이 세상에 있는 내 앞에 무릎 꿇고 기도해라. 나를 위로하고 나에게 사람들을 더 많이 데려와라. 네 개성을 잃는 것에 두려워하지 마라."

"사람들에게 만연하는 전염병처럼, 작은 화재들이 도처에서 발생하여 그들은 모든 것에 이르기까지 태워버린다. 커다란 비난이 내 형상과 고통으로 피흘리는 마음을 뒤덮어 버렸다. 때가 너무 늦기 전에 더욱 더 기도하라."
"나의 축복을 너에게 준다."
- 1988년 5월 25일 자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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