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 "내 사랑의 자비가 충만하게 있는 신성한 감실안에서보다,
더 나에게 모욕을 주는 곳은 어디에도 없다.""나의 딸아, 내말을 들어라. 사람들보다 더 귀중한 것은 나에게는 없다. 사람들을 위해 아주 많이 기도하고 속죄하라. 나는 사람들을 찾고 있다. 얼마나 고통스러운가! 내 눈물을 교회에 쏟는다. 내가 피난처를 찾아 여기에 왔다. 내 사랑의 자비가 충만하게 있는 신성한 감실안에서보다도, 더 나에게 비참하고 모욕을 주는 곳은 어디에도 없다. 그들이 마음속에 악마를 지닌 채 나를 모욕적으로 받고서는, 그들 마음속에 버티고 앉아있는 사탄의 발치에 나를 던져버린다. 프리메이슨파들! 나의 신성한 자비 뒤에는 주의 심판이 뒤따를 것이다."
"나는 영원히 존재하기 때문에 신성한 심판을 하기 위한 시간이 충분히 있다. 지금 나는 피눈물을 쏟고 있다. 나는 이 고통을 죄인들이 나를 공격하는 이상으로 더 사람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참고 견딘다. 그 죄인들을 위해 내가 이곳 사랑의 성체안에서 자비로운 마음으로 계속 존재하고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지금은 나의 사랑이 사람들의 죄악보다 더 위대하다는 것을 보여줄 심각한 때이다."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5월 2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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