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가톨릭메신저 ; 성스러운 호소(155)
 

 

 

155. "두려워 마라."

"나의 딸아, 내 말을 잘 들어라. 내가 너에게 하는 말을 반드시 실행에 옮겨야 한다. 그것을 나의 영원한 아버지를 위해 사랑 가운데서 실행해라. 우리는 막바지에 와 있다. 뿌린 씨를 거둘 때가 오고 있다. 내가 너를 인도하고 지시하겠다. 나의 말을 잘 들어라. 내 안에서 모두 이루리라. 너에게 명령하니 죄악과 허약함에 대항해서 싸워라. 네가 나에게 완전히 순종하기를 바란다. 너는 무엇보다도 네게 굴욕적인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 두려워 마라. 너에 대한 완전한 권리가 나에게 있다."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6월 4일 새벽 2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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