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7. "그들은 내가 힘없이 쓰러지도록 여러번 나를 밀어뜨린다." "나의 딸아, 나는 사람들을 목마르게 갈망한다. 나는 무한한 자비이다. 나를 혼자 두고 떠나가지 마라. 내가 매우 사랑하는 사람들 때문에 감각이 없어지고 상처받은 나의 몸을 보아라. 나는 밤낮으로 감실이라는 감옥안에서 사람들이 찾아오기를 기다린다."
"그들은 내가 힘없이 쓰러지도록 여러번 나를 밀어뜨린다. 너에게 애원하니 나의 갈증을 풀어달라.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보니 괴롭다."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6월 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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