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8. "내 마음은 자비로 넘쳐 흐른다." "나의 딸아, 잘 들어라. 더욱 성실하게 기도해라. 네 기도중에 사람들을 나에게 데려와라. 내가 피난처를 찾아 여기에 왔다. 네가 무서워하고 혼란한 가운데 나의 사랑의 성체는 구원의 자비를 나누어 줄 것이다. 이 성체안에서 내 자신을 너에게 주겠다."
"그 성체가... 대부분의 신성이 떨어진 것같다. 만일 사람들이 자비의 보화로 나를 의지해서 안전해지기를 바란다. 나는 그들이 안전하게 나를 의지하도록 해주겠다. 그렇지 않으면 사람들은 많은 재난을 받을 것이다. 지구상의 나의 천국은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들안에 있다. 그들은 몇 안된다.""내가 피눈물을 지구 위에 쏟고 있다. 내가 매우 사랑하는 사람들이 그 고통의 정도를 모르고 있다. 나에게 봉헌한 사람들이 나를 채찍질하며 매도하고 있다. 나의 사랑의 성체안에 있는 모든 축복의 근원을 보아라. 내가 밤낮으로 깨어서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다. 내가 사람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얼마나 수치스럽게, 감실안에서 죄수처럼 있는가 생각해 보아라. 나의 성직자들은 걱정도 없이 조용하기만 하며 그래서 사람들이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 이런 인류를 위해 내가 얼머나 고통받아야 하나?"
"내가 나타날 때 나의 무한한 자비의 보화를 사람들의 마음 속에 쏟아 붓겠다. 더욱 더 기도하며 사람들을 네 마음속에 가두어라. 내 마음은 자비와 개개인 사람들에 대한 사랑으로 넘쳐 흐른다. 나는 세상을 구하고자 하는 커다란 바램을 갖고 있다.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분노를 진정시키기 위해서는 회개하고자 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나의 성스러운 자비는 주의 심판이 뒤따를 것이다. 이런 신성을 모독하는 싸움에서,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대부분이 충동과 격렬한 저항에 의해서 파멸될 것이다. 때가 너무 늦기 전에 나의 양울타리로 돌아오라고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외친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악마는 현혹시키려고 나의 교회 한가운데서 진을 치고 있다."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6월 7일 새벽 2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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