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가톨릭메신저 ; 성스러운 호소(16)
 

 

 

16. "나는 전 인류를 구원하고자 하며..."

"나의 딸아, 내가 너에게 말하는 것을 잘 들어라. 네 귀중한 시간을 잃지 말아라. 너는 인류를 위해 묵상을 하고 기도를 해야 한다. 나의 영원한 아버지는 냉혹한 처벌을 주신다. 나는 이제 더 이상 내 아버지의 심판의 팔을 붙들 수 없다. 이것은, 내가 전 인류를 구원하고자 하기 때문에 생기는, 내 마음의 고통를 통해서, 나의 성스러운 자비로부터 나오는 커다란 계시들인 것이다. 나는 전 인류를 구원하고자 하며, 나는 어느 누구도 자기 자신의 잘못으로 인해 유죄 판결을 받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어떤 사람도 자기 자신의 동의 없이는 지옥에 가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게 일찍 판결하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지옥에 떨어지겠는가. 더 이상 하느님의 무서움에 관심이 쏠리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나의 고통스러운 소리에 귀 기울이기를 원치 않는 자에게 화가 미치리라."

"나의 가장 축복받은 종 안에 있는 나를 위해 기도하라. 나는 너를 위해 모든 것을 할 것이다. 나는 인류가 회개하기를 원한다. 그렇지 않으면, 셀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끊임없이 불 속으로 던져질 것이다. 나는 너에게 나와 함께 동반하기를 원한다. 너에게 요구한대로, 모든 것을 나에게 일치시켜 행동해라. 네 자신을 내 발현 속에 두어라."
"나의 사랑으로 축복하노라."

- 1987년 10월 9일 새벽 3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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