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가톨릭메신저 ; 성스러운 호소(161)
 

 

 

161. "교회때문에 내가 괴로워하고 있다."

"나의 딸아, 내가 고통스럽게 피를 흘리고 있으며, 내 마음은 이 죄많은 사람들 때문에 갈기갈기 찢어졌다. 거의 모든 사람들은 나를 매도하며 모욕하고 있다. 나는 오랫동안 황폐한 가운데에 있어 왔다."

"사람들에게 경고한다. 나는 사람들을 추구하고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하며 나에게 사람들 - 나를 원하지 않는 자, 나를 찾는 자, 내 말을 듣지 않는 봉헌된 사람들, 혹은 나의 종 요한 바오로 2세에게 순종하지 않는 자들 - 을 데려와라."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6월 10일 -

[HOME] Copyright 2000-2003 Agnes Le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