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가톨릭메신저 ; 성스러운 호소(162)
 

 

 

162. "나는 사람들이 회개하기를 바란다."

"나의 딸아, 잘 들어라. 사람들이 회개하지 않고, 이 지구의 심각한 상태, 그리고 신성한 자비에서 우러나오는 나의 말을 유념하지 않고 기도하지 않는다면 냉혹한 하느님의 심판이 내려질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를 바란다. 커다란 천벌이 인류에게 떨어질 것이다. 너는 아주 많이 기도해야 한다."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6월 15일 새벽 2시 3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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