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가톨릭메신저 ; 성스러운 호소(165)
 

 

 

165. "아주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혐오스러운 것들이..."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위험에 처해있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기 바란다. 내가 이곳에 피난처를 찾으러 왔다. 나의 고통은 나에게 떠난 많은 사람들 때문이다. 그들은 항상 나를 버려둔 채 떠나가 버리고 성체안에 있는 나의 존재를 믿지않고 있다. 이루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혐오스러운 것들이 외로운 날들을 보내며 오랫동안 갈망하고 있는 나에 대항해서 저질러지고 있다."

"나는 제단 앞에 오직 혼자 있다. 그들의 모독적인 행동은 그들에게 유죄판결을 내리게 만든다. 내가 너에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해라. 그리고 사람들을 향한 자비로운 나의 말을 쏟아낼 수 있도록 도와달라. 악마의 힘을 두려워 마라. 그것은 나의 힘만 못하다. 네가 나를 소리쳐 부르고 있으니 매우 위로가 된다."

"나는 슬픔을 위한 희생제물이다. 나는 아직도 더 깊은 슬픔에 잠겨있다. 내 마음은 특히 나에게서 떠난 사람들의 매우 심한 공격 때문에 바스러지고 있다. 너에게 애원하니 네가 기도해서 나의 노여움을 진정시키도록 해라. 사람들을 구원할 시간이 별로 없다."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6월 18일 새벽 2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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