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가톨릭메신저 ; 성스러운 호소(167)
 

 

 

167. "너에게 받아쓰게 하겠다."

"내 말을 잘 들어라. 나의 딸아, 나의 계시를 받아 적는 것에 두려워 마라. 내가, 내 자신이 너에게 받아쓰게 하는 것이다. 너는 네 힘으로는 어떤 것도 쓸 수가 없다. 아주 천천히 그 결과를 네가 알게 될 것이다. 네 능력이 빛나고 있는 것을 알고 놀라지 마라. 사람들을 위해서, 마치 나를 위해 꽃을 꺾고 있듯이 조용히 해라. 네가 나 대신 사람들의 영혼을 위해 좋은 일을 하라고 말할 정도로 너를 사랑한다. 네가 타락한 사람들을 위해 아주 열정적이고 관대하게 되기를 바란다."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6월 19일 자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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