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가톨릭메신저 ; 성스러운 호소(169)
 

 

 

169. "내가 나타날 때 나는 자비의 보화를 사람들의 영혼속에 쏟아 붓겠다."

"기도해라. 나의 딸아, 그리고 이 어둡고 무서운 시간에 나와 함께 깨어 있자. 나의 사랑의 성체안에서 너는 희생재물이다. 하나 하나의 감실안에 내가 존재해 있다. '죽었던 사람이 바로 나다. 내가 이제 영원히 살리라.' 라고 바로 내가 말했다."

"나에게는 얼마나 고통스러운 일인가! 내가 마치 지나가는 나그네같구나. 내 머리를 눕혀 쉴 곳이 어디에도 없다. 나의 성스러운 자비는 주의 심판이 뒤따른다.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분노를 진정시키기 위해 아주 많이 기도해라. 사람들에 대한 나의 위대한 사랑이 사랑의 성체안에서 내가 매도와 모욕을 받게 하고 있다."

"밤낮으로 아주 많이 기도해라. 사람들이 지옥으로 뛰어가고 있다. 사람들을 위한 나의 계획을 완수할 수 있도록 네 자신을 완전히 버리고 나의 외침에 귀 기울여라."
"나의 축복을 준다."
- 1988년 6월 2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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