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 "나는 누구도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두려워하지 말며 의심하지 마라. 악한 것이 여전히 내가 구원하려는 힘에 대항해서 열심히 활동하며 배회하고 있다. 내가 그 악의를 알고 있다. 내가 이제 너를 부르니 아주 많이 기도하며 나와 함께 있자. 내가 피눈물을 사람들 위에 뿌리고 있다."
"너무 슬퍼하지 마라. 네 기도 중에 사람들을 나에게 데려와라. 나와 함께 기뻐하라. 나의 딸아, 내가 영광된 삶을 위해 부활한 이래로 이제는 더 이상 죽지 않으니 행복이란 것이 걱정할 대상만은 아니다."
"사람들을 내가 매우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의 감실안에서 내가 죄수처럼 있는 것이다. 사람들의 영혼처럼 나에게 더 귀중한 것은 없다. 나는 누구도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이것이 내가 성스러운 자비에서 우러나오는 계시를 주는 이유다."
"내 교회 한가운데서, 악마가 한 사람 한 사람을 포획해서 지옥으로 몰아가면서, 사람들을 유혹하려고 진을 치고 있다. 이 신성을 모독하는 싸움에서 사람들이 그동안 이룩해 놓은 대부분이 파괴될 것이다. 많이 기도해라. 내 지시를 따르라."
"부활의 이름으로 너를 축복하겠다."
- 1988년 6월 2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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