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가톨릭메신저 ; 성스러운 호소(174)
 

 

 

174. "내가 사람들과 함께 지구상에서 빵이라는 형태로 머무르려는
나의 위대한 사랑에, 천국에 있는 천사들이 놀라고 있다."

"나의 딸아, 잘 들어라. 많은 희생제물 가운데서 나는 너를 원한다. 너에게 애원하니 너의 자유를 내게 바쳐라. 사람들에게 이 사실을 알리는 것이 시급하다. 그들이 기도와 사랑의 성체를 통해서 변화되어야 한다는 나의 뜻을 알려야 한다. 그것이 너를 고통스럽게 하고 눈물을 흘리게 할지라도 너는 내 말을 듣고 기도해야 한다."

"세상이 유사처럼 부서지고 있다. 나는 사람들을 구원하고자 한다. 지구 위에서 살면서 죽음을 맞이하는 인류가 바로 내가 태어난 이유다. 나는 모든 고통을 당해 왔다. 인류를 위해 내가 얼마나 더 고통을 받아야 하나?"

"일단 네 자신을 나의 사랑에 맡기면 결코 두려워하지 마라. 나의 사랑이 너를 도울 것이다. 나는 매우 외롭게 있으며, 나에게 봉헌한 사람들에게 채찍질 당하고 있다. 나는 피난처를 찾으러 왔다. 내가 사람들 가운데 있는 것은 그들을 매우 사랑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천국에 있는 나의 신성한 생명을 기쁘게 나눠 가질 수 있도록, 빵이라는 형태로 사랑의 성체안에서 남아 있기를 내가 원하고 있다."

"고통 가운데서 사람들이 지옥으로 향하고 있는 것을 내가 볼 때에 피눈물이 쏟아진다. 신성한 성체 바로 그 안에 내가 존재하고 있다. 내가 사람들과 함께 지구상에 빵이라는 형태로 머루르려는 나의 위대한 사랑에 천국에 있는 천사들이 놀라고 있다."

"나는 사람들을 목이 타도록 갈망한다. 네 기도 중에 사람들을 나에게 더 많이 데려와라. 나의 말을 잘 듣고 그대로 따르라. 내가 안내하고 인도하겠다. 네 마음을 활짝 열고 네 모든 자유를 나에게 바쳐라. 이것은 내가 정한 일이다."
- 1988년 7월 2일 새벽 1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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