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 "사람들이 그들의 진실한 아버지의 나라로 향하기 바란다." "나의 딸아, 사람들을 향한 자비로운 나의 말을 잘 들어라. 나의 신성한 자비는 주의 심판이 뒤따를 것이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라. 그리고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분노를 진정시켜라. 사람들을 구원할 시간이 별로 없다. 이런 나의 고통에 대해 묵상을 하여라."
"사람들이 그들의 진실한 아버지 나라로 향하기 바란다. 너는 희생제물이다. 진실한 사랑은 자기가 얼마나 성실하며 애정이 있나를 충분히 증명해 보이려는 경향이 있다."
"나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아라. 사람들을 구원할 수 있는 길을 열어 달라고 내가 불타는 마음으로 외치고 있다. 나는 이 세상에 열정을 던져주기 위해 왔다.""아주 많이 기도해라. 그러나 기도 하나만으로 만족하지 마라. 나의 이름 안에서 풍부한 나의 자비를 따라, 계속 전진해라. 이 지구상에 있는 어떤 것에도 네 마음을 두지 마라. 내가 너를 인도한다. 너는 악마의 계략을 극복해야 한다."
"내가 나의 모든 슬픔과 희망사항을 너에게 알려 주겠다. 지금은 근심스러운 때이며, 사람들을 구원할 시간이 별로 없다.""내가 매우 사랑하는 사람들이 내가 인류를 위해 당한 고통이 어느 정도인지 알지 못한다. 인류를 위해 내가 얼마나 더 고통을 받아야 하나? 오늘날 거의 모든 곳에서 내가 심하게 매도되고 모욕 당하며 비난을 받고 있다. 악마에 이끌려서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파괴하려고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얼마나 고통스러운가!"
"내가 너를 부르는 것은 무엇보다도 나의 성스러운 성체를 위해서다. 네가 나와 더 밀착되기를 바란다."
"사람들을 구원할 시간이 별로 없다. 두려워 마라. 내가 너의 고통을 알지만 그보다는 내 자비로운 힘이 더 크다. 또 모든 악마의 힘보다도 더 크다.""보아라. 대양과 같이 넓은 나의 자비로부터 우러나오는 사랑을, 내가 너에게 쏟아붓고 있다. 나의 순수함을 배워라. 그리고 사악한 것에 대항해서 확고히 서 있어라."
"나의 축복을 준다."
- 1988년 7월 4일 새벽 2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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