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가톨릭메신저 ; 성스러운 호소(176)
 

 

 

176. "나는 이 지구상에 열정을 던져 주려고 왔다...
사람들의 파멸은 처음부터 스스로에 의해 시작되었다..."

"나의 딸아, 잘 들어라. 악마의 힘을 무서워 마라. 그 힘은 나의 사랑보다 크지 않다. 네 마음속에 나를 숨겨라. 나는 그런 잔인한 것들을 고통없이 감수했다. 기도해라. 그리고 두려워하지 마라. 사람들을 잘 되게 하기 위해 내가 너를 불렀다. 무슨 일이든지 견디어 낼 마음의 준비를 해라."

"사람들에게 단언하건대 사람들이 파멸은 처음부터 스스로에 의해 시작되었다. 악마는 그의 시대가 매우 짧다는 것을 알고 있다. 기도하며 깨어 있어라. 만일 그렇지 않으면 네 마음이 무기력하게 될 것이다."

"내가 나타날 때에, 내가 무한한 자비의 보화를 사람들의 마음속에 쏟아 붓겠다."
- 1988년 7월 5일 새벽 0시 15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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