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9. "나는 풍부한 축복을 누구에게나 나누어 줄 준비가 되어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의 딸아. 나의 신성한 심판이 나의 자비 때문에 방해를 받고 있다."
"사람들의 영혼보다 더 귀중한 것은 나에게 없다.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너를 인도하며 너를 강하게 해주겠다. 네가 누군가와 이야기할 때에 더 자주 나의 이름을 언급해야 한다. 제발 나의 딸아, 항상 그렇게 하도록 해라. 더 많은 것을 받아들이기 위해 네 영혼을 활짝 열어라. 나는 네 마음속에 제단을 세워야 한다.""지금 이 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해 보아라. 나를 믿는 사람들을 늘려서 내 사랑에 보답해라. 일단 지옥에 떨어지기만 하면 그곳에 영원히 남게 된다."
"내가 사람들을 매우 목이 타도록 갈망하고 있다. 밤낮으로 그들을 기다리고 있다. 사람들에 대한 나의 갈증을 깨달아라. 나의 말에 대한 네 믿음을 더욱 강하게 가져라.""나는 풍부한 축복을 누구에게나 나누어 줄 준비가 되어 있다. 아무도 오질 않고 반대로 그들은 나를 짓밟고 나에게 침을 뱉는다."
"내가 바로 이런 사람들을 위해 피눈물을 쏟고 있다."
"무서워하지 마라. 나의 사랑하는 종과 이야기를 나누어라. 나의 자비와 힘의 근원을 받아라. 네 마음을 열고 사랑의 감사하는 마음으로 그것을 가득 채워라.""내가 나타날 때 나는 무한한 자비의 보화를 사람들의 영혼속에 쏟아 붓겠다."
"나의 축복을 준다."
- 1988년 7월 8일 새벽 0시 12분 -
[HOME] Copyright 2000-2003 Agnes Le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