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가톨릭메신저 ; 성스러운 호소(180)
 

 

 

180. "나의 딸아, 나의 외침을 잘 들어라...
많은 사람들이 이 어두운 시간에 나를 공격하고 있다..."

"나의 딸아, 나의 외침을 잘 들어라. 이 어둡고 무서운 시간에 나와 함께 깨어 있자."
"내가 몸을 웅크리고 있는 것은 사람들을 매우 사랑하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 어두운 시간에 나를 공격하고 있다.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라. 사람들에 대한 나의 사랑이 너무 커서, 나의 마음은 단지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부터 큰 보물을 끄집어 낼 수가 있다. 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사람들이(내 고통이) 어느 정도인지 알지 못하고 있다."

"사람들을 구원할 시간이 너무 짧다. 그리고 악마는 사람들을 유혹하기 위해 진을 치고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내가 이 인류 위에 피눈물을 쏟는다. 봉헌한 사람들 가운데 많은 사람이 나에게 피눈물을 흘리게 했다. 그들은 나를 채찍질하고 짓밟음으로써 스스로를 경멸하고 있다. 그들 가운데서 쉴 곳은 없다."

"나의 사랑에 응답해라. 내가 너를 인도하고 축복하며 강하게 해주었다. 나를 위로하려고 노력해라. 네 자신을 잃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이 고통스러운 길을 가는 나를 따라와라. 나는 사랑이요..."
"나의 신성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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