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가톨릭메신저 ; 성스러운 호소(184)
 

 

 

184. "만일 영혼들이 내 말을 듣고 내 자비로운 계시에 응답한다면,
그들은 구원과 평화를 얻을 것이다..."

"잘 들어라. 나의 딸아! 나의 뜻과 소망은, 인류가 기도와 거룩한 미사성체를 통해서 변화되는 것이다."
"이 세상과 나의 교회에는 온갖 종류의 혼란이 들끓고 있다. 지금은 근심스러운 때이다. 구원의 시간이 그렇게 많이 남아있지 않다. 세상에 만연하는 질병들은 그 경고의 징표이다. 끊임없는 기도로써 속죄하여 영원하신 나의 아버지의 분노를 진정시켜라."

"나의 계시가 사장되지 않도록 하여라. 만일 내가 너에게 하는 말이 이행되지 않을 때, 너는 사탄의 포로가 될 것이다. 붉은 악마는 이 근심스러운 때를 잘 알고 있다. 지금은 흉폭한 시대이다. 때가 다가오고 있다.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는 수많은 질병들을 세상에 내려보낼 것이다. 그들은 치료할 약도 의사도 없을 것이다. 만일 영혼들이 내 말을 듣고 나의 자비로운 계시에 응답한다면, 그들은 구원과 평화를 얻을 것이다. 더욱 더 기도하며 서로 사랑하여라. 내 마음은 고통으로 가득차 있다. 나는 영혼들이 내게 돌아올 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갈구한다."

"이미 악마는 많은 영혼들을 소유해 버렸으며 또 그 영혼들에게, 영원하신 나의 아버지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설파하고 있다. 나는 인류를 위해 모든 고통을 다 받았다."

"... 많은 영혼들이 지옥에 떨어질 것이다. 이 말을 그들에게 전하라. 많은 사람들이 지옥의 고통과 아픔을 알지 못하고 있다. 나는 그들 모두를 외쳐 부른다. 나의 자비는 무한하며, 그들이 회개하기만 하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나는 기도를 갈구한다."
"나의 축복을 내린다."
- 1988년 7월 21일 자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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