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가톨릭메신저 ; 성스러운 호소(185)
 

 

 

185. "선한 일을 하기 위해 배워라. 네가 기도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나의 딸아! 인류에 대한 나의 자비로운 계시를 잘 듣고 열심히 노력하길 바란다. 나의 존재를 기쁘게 받아들이는 습관을 가져라. 기도를 통해 영혼들을 나에게 데려다주면, 너는 진실한 평화를 누릴 것이다. 애원하니, 모든 것을 나의 뜻에 맡겨라."

"영혼들은 밤낮으로 지옥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하라. 인류에 대한 나의 무한한 사랑을 기억하라. 나는 영혼들을 목마르게 갈망한다. 시간이 얼마 남아있지 않다. 악마는 이것을 알고 있다. 악마는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영혼을 이용하고 포획하려고 한다. 하지만 악마의 힘을 두려워하지 말라. 나의 종이 너를 안내해 줄 것이다. 나의 뜻이 그를 통해서 너에게 알려지도록 해 주겠다. 그의 말을 귀담아 들어라. 나는 그를 통해서, 내 마음의 제단을 쌓아, 영혼들이 선해지도록 하겠다. 사랑의 성체 안에서 나는 피난처를 찾으러 왔다."

"선한 일을 하기 위해서 내 종에게 배워라. 기도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너의 언행과 기도가 향상되길 바란다. 나는 나의 종을 통해서 너를 가르치겠다. 악마가 너를 이길 수 없도록, 의심과 두려움을 버려라. 그리고 나의 종에게 아무것도 숨기지 말아라."
"세상 사람들의 눈에 보이지 않는 전쟁이 있다.
- 1988년 7월 23일 0시 3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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