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가톨릭메신저 ; 성스러운 호소(19)
 

 

 

19. "프리메이슨파는 교회에 덤벼들고 있다..."

"나의 딸아, 내가 너에게 말하는 것을 주의깊게 들어라. 이 시대는 더 빠른 행동을 요구하고 있다. 내 고통이 크다! 인류는 곧 닥쳐올 것만 같은 하늘의 응징을 알지 못하고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그렇지 않으면 많은 죽음이 있을 것이다. 피가 사방으로 튈 것이다. 사탄은 승리를 원한다. 프리메이슨파는 교회에 덤벼들고 있다. 커다란 공격이 일어날 것이다... 나에게 오고자 하는 모든 자에게 줄 많은 자비가 내 손에 있다. 나는 이것을 인간에게 확신시켜야 한다. 나는 그들이 회개하고 나의 양울타리로, 진리와 광명으로 돌아오기를 원한다. 나는 사랑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현세의 일에서 마음을 비우고 내 마음으로 향하는 자는, 누구나 나의 용서를 받을 것이다. 나는 그들의 죄를 용서할 것이다. 그들 모두가 내 마음으로 향하기를 원한다. 나는 너 역시 많은 자들을 위해 성체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너를 위한 성체가 되겠다. 나는 네 안에서 많은 것을 이루어야만 한다."

- 1987년 10월 12일 새벽 3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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