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가톨릭메신저 ; 성스러운 호소(192)
 

 

 

192. "사람을 통한 나의 계획은, 그들이 스스로 내게 맡긴 자유
(그들을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는 나의 자유)를 통해서 이루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너에게 내리는 자비로운 나의 계시를 잘 들어두어라. 이 어둡고 무서운 시간에 아주 많이 기도해라. 사랑의 감옥안에 있는 나에게 쏟아지는, 온갖 매도와 비난에 대해 조용히 기도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강한 믿음을 가져라. 두려워하지 말라. 유혹을 받을 때마다 네 안에서 일어나는 의혹과 싸울 수 있도록 네 마음을 나에게 끌어 올려라."

"나는 나를 짓밟는 사람들에게 피눈물을 쏟는다."
"나의 관대한 품 안으로 돌아와라."
"사람을 통한 나의 계획은, 그들이 스스로 내게 맡긴 자유(그들을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는 나의 자유)를 통해서 이루게 될 것이다."
"네가 원한다면 나는 언제나 네 마음 속에 숨어있고 싶다."
- 1988년 9월 1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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