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가톨릭메신저 ; 성스러운 호소(194)
 

 

 

194. "나의 감정에 동화되는 사람들은 행복과 축복을 받는다.
타락한 뒤에 나에게 오는 자도 충실한 복을 받는다."

"나의 딸아! 잘 들어라. 아주 많이 기도하라. 사탄을 마음속에 지니고 나에게 접근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들은 나를 모욕하고, 냉혹하게 사탄의 발치에 나를 던져 버린다. 나는 나의 교회에 피눈물을 쏟는다. 시간은 짧고 내 시대는 영원하다. 나의 자비는 심판이 뒤따른다. 나의 계시는 필요한 시간에 내린다."

"인류의 영혼보다 나에게 더 귀중한 것은 없다."
"악마는 사람들을 유혹하려고 진을 치고 있다. 사탄은 자신의 시대가 얼마나 짧은지 알고 있다. 나는 영혼들을 목마르게 갈망하고 있다."
"사랑의 성체 안에서 내가 그토록 처량한 신세로 전락하였다. 내가 매우 사랑하는 사람들은 이러한 사실을 알지 못한다. 나의 감정에 동화되는 사람들은 행복과 축복을 받는다. 나의 자비는 모든 고통을 받아들인다... 이 모든 계시는 고귀한 신성을 위하여, 그리고 마지막 승리를 위하여 사람들을 인도할 것이다."
- 1988년 10월 15일 새벽 2시 3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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