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내 말을 듣고 경청하는 자는 축복받는다." "나의 딸아, 내 말을 경청하고, 회개하기를 원한다. 그것이 내가 너에게 바라는 것이다. 세계는 점점 더 사악해지고 있다. 악마는 매번 미사의 거룩한 성사를 파괴하려는 노력을 꾀하고 있다.
묵상하며, (시대를)바로잡도록 하기 위해, 나의 하느님의 자비를 여전히 나의 성직자들에게 부여하고 있다. 내 의지가 담긴 나의 유일무이한 목소리를 오로지 경청해라. 네 마음을 나에게 활짝 열어라. 나의 딸아, 갈바리아로 가는 나의 고통스러운 길을 따라 와라. 그것을 즐거운 마음으로 행하라. 그리고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노여움을 진정시키기 위해 그것을 감수하라. 그렇다. 나는 모든 기도를 받는게 기쁘다. 내 말을 듣고, 그것을 경청하고, 실행에 옮기는 자는 복을 받는다."
"나의 딸아, 나는 끊임없이 가시 면류관을 쓰고, 내가 받은 수많은 신성모독 때문에 머리를 조아리며, 떼를 지어 돌아다니는 군중들 사이를 지나가고 있다. 번민하고 회개하라. 믿음을 가져라. 내가 너에게 명령하는 것을 잘 들어라. 지금은 근심스러운 순간이다. 두려워 마라. 나는 너를 사랑한다. 너는 내 손에 있는 하나의 도구이다. 그래서 나는 네 자신을 완전히 버리기를 바란다. 기도하고 항상 대비하라."
"너를 축복한다."
- 1987년 10월 16일 새벽 3시 -
[HOME] Copyright 2000-2003 Agnes Le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