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나 예수는 삶을 바꾸라고 너에게 청하기 위해서 개인적으로 지구에 왔다." "나의 딸아, 두려워 말고,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는 구원으로서 네 마음 속에 있어야 한다. 매 순간 네 모든 것은 모두 나의 것이 되어야 한다. 너는 인류 전체를 포옹해야 한다. 나는 너의 완전한 의지를 원한다. 신성을 모독하는 자, 마비된 자, 세속적인 생각을 지닌 사람, 악마적인 영혼의 행동, 이 모든 것들이 파멸과 파괴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그들은 나에게 침을 뱉고, 채찍질하고 있다.
그들은 나를 매도하고, 십자가에 못박은 채로, 사람들 가운데서 나에게 침을 뱉고, 채찍질하고 있다.
너는 다만 내 의지에 순종하기만 하면 된다. 왜냐하면 하느님이신 나의 영원한 아버지께서 너에 대한 계획을 갖고 계시기 때문이다. 너는 네 자신을 완전히 포기해야만 한다... 걸어 가고 있는 사탄의 힘이 있다...""그들은 군단으로부터 명령을 받고는, 모든 것을 그들의 손에 닥치는대로 파괴한다. 악은 점점 자라고, 신의 손은 그들의 머리 위에서 심사숙고할 것이다. 세계는 전 국가를 집어 삼키는 대홍수처럼 파멸에 빠질 것이다.
중요한 직위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공범자들이다. 간첩들 - 정부를 넘어뜨리는 - 교회들... 사람들이 더 이상 귀 기울이지 않고, 오히려 자기 욕구를 따르려 하고 있다."
"로마는... 강렬한 하늘의 응징을 받을 것이다. 그것은 바빌론보다도 더욱 심할 것이다! 영혼이 지옥에 떨어지고 있다! 나 예수는 삶을 바꾸라고 너에게 청하기 위해서 개인적으로 이 지구에 왔다. 마지막 시간에는 지구가 흔들리고, 세계는 커다란 천둥과 번개 빛으로, 홍수로, 산이 양쪽으로 갈라지며 어두워질 것이다. 다리는 파괴되고, 화산의 폭발이 죽음과 파멸을 가져올 것이다. 만일 그들이 회개하고 돌아온다면 내 커다란 자비로, 나 예수는 그들을 용서하고 사랑할 것이다."
"너를 진심으로 축복하고 축복한다."
- 1987년 10월 19일 새벽 3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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