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가톨릭메신저 ; 성스러운 호소(26)
 

 

 

26. "내가 그렇게 사랑하는 사람들은...
증오와 공허 모두가 그들을 사악한 것으로 구속했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는 이런 특별한 시기에 너같은 동반자가 필요하다. 나와 함께 깨어 있어라. 폭군이 그들의 마음을 훔쳐가고, 그들을 비방과 온갖 종류의 사악한 부정부패의 감옥에 갇혀 있다는 사실을 내가 그렇게 사랑하는 사람들이 알지 못한다. 증오와 공허 모두가 그들을 악으로 빠져들게 한다. 그들은 그들이 나를 아주 고통스럽게 한다는 것을 생각지 못한다. 내가 보는 것은 그들을 꿰뚫어 보는 게 아니다. 그들은 겸손해지려고 하지 않으며 회개하려고 하지도 않는다. 내가 그들 모두를 위해 흘린 피에 대해 용서를 청하려고 하지도 않는다. 나는 잃어버린 사람들을 구원하려고 여기에 왔다."

   "만약 그들이 회개하기만 한다면 나의 자비의 망토로 그들을 보호할 것이다.만일 그들이 타락한 삶을 계속한다면, 자비는 없고 다만 모든 국가에 눈물, 비탄, 처벌, 지진, 대홍수, 그리고 온갖 질병들이 있을 것이다. 이 불쌍한 인간들은 나의 사랑의 소리에 귀가 먹고 눈이 멀었다. 나는 이 점을 주장하고자 하며 "왜 그들은 더 많이 기도하지 않는가?" 하고 묻고 싶다.
   공기가 오염되었다 : 모든 것이 죄로 가득 찼다. 얼마나 고통스러운 일인가!"
   "나의 딸아, 인류는 사탄과 완전히 합쳐졌다. 성직자들은 조용하고 걱정이 없다. 그들은 나를 깔아 뭉개고 모든 것을 방임한다. 때가 너무 늦기 전에 눈을 뜨라고 지금 그들에게 요구하나. 내 팔이 냉엄하게 내려질 것이라는 것을 그들에게 알려주어라. 나는 오로지 그들에게 기도하고 회개할 시간을 줄 것이다. 모든 사람이 내 말을 듣고 나에게 와야 한다는 것을 거듭 거듭 되풀이해서 요구한다. 회개하며 나에게 오는 자들을 맞이하기 위해 내가 양팔을 벌리고 기다리고 있다."
   "너를 축복한다."
- 1987년 10월 20일 새벽 3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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