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가톨릭메신저 ; 성스러운 호소(3)
 

 

 

3. "극악무도한 행위를 하는 자는 징계와 천벌을 받게 된다..."


"나의 딸아, 많은 사람들이 나의 이름을 부정하며 악마를 믿는구다. 극악무도한 행위를 하는 자는 징계와 천벌을 받게 된다. 만약 그들이 회개하고 참회한다면, 나의 자비는 무한하다. 그러나 그들은 사탄의 편에 서서 걸어가기를 선택했다."

"나의 딸아, 이 세상의 비방을 위해 매우 열심히 기도해라. 내 왼손은 계시를 가리키고 내 오른손은 기적을 가리킨다. 나는 네가 이것을 알리는 사람이 되길 원한다. 네 근심을 떨쳐 버려라. 인류를 위하여 네 개인의 고통을 감수해라."
"열심히 기도해라. 악마가 침입했다.......
용기를 갖고 굴욕을 견디어 내라. 두려워 마라. 이렇게 하기를 원하는 자가 바로 나다. 나는 네 옆에 있다. 아무도 너를 다치게 하지 못할 것이다."
"너를 축복한다."

- 1987년 9월 22일 새벽3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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