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가톨릭메신저 ; 성스러운 호소(30)
 

 

 

30. "...성사 없이 결혼식을 올린다. 이것은 나에게 슬픈 일이다."

   "나의 딸아, 너에게 이야기하는 것을 받아 적어라. 나의 지극한 사랑으로 나는 이 인류에게 나타난다. 내 마음은 이 세상의 죄와 온갖 종류의 신성모독으로 인하여 찢어질 것 같다! 세상은 스스로 사탄과 연합했다. 기도와 회개로 이 죄들이 진정되기를 바란다! 이 세상은 스스로 파멸하고 있다. 이탈리아는 암살자들에 의해, 불구자처럼 무능력해질 것이다. 로마는 파도와 같이 밀어 닥치는 신앙심 없는 의식 때문에 스스로 파괴될 위기에 있다. 타락은 한계에 도달했다! 이것은 나에게 슬픈 일이다. 마치, 사람들에게 밀어 닥치는 모든 것의 노예가 되게 하는 전염병처럼 조그만 불길이 도처에서 타오르고 있다 (로마 사람들은 스스로 로마와 이탈리아 전체를 배신할 것이다.) 많은 간첩과 반역자들이 자기들의 조국을 부인할 것이다. 내가 매도되고, 내 자신을 믿었던 자들은 나에게 침을 뱉고 있다. 내가 부인되고 모독당하고 있다! 그들은 나의 신비한 몸을 믿지도, 믿으려고도 하지 않는다. 얼마나 고통스러운가!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 내 교회들은 유린되고 약탈 당할 것이다. 그리고 내 신성한 몸은 발밑에서 짓밝힐 것이다. 그들은 더 이상 나의 영원한 아버지께 봉사하려 하지 않으며, (하느님의) 자비없이 존재한다."
   "너를 축복한다."
- 1987년 10월 25일 새벽 3시 -

[HOME] Copyright 2000-2003 Agnes Le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