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가톨릭메신저 ; 성스러운 호소(35)
 

 

 

35. "죄많은 길을 가는 사람들을 부르러 내가 왔다."

"나의 딸아, 나를 부정하고 매도하는 이 죄많은 인류를 위해 기도하고 회개해라. 길잃은 많은 사람을 위해 기도해라. 악마는 거룩한 미사의 성찬을 파괴하기 위해 그들을 이용하고 있다. 무질서한 상태가 파멸될 것이다. 내가 정의의 목소리로 말할 시간이 다가왔다. 나는 내 하느님의 자비로운 시간 속에서 조용히 있는 것이다. 많은 죄악 속에서 내가 그들을 부르기 위해 왔다. 그들 모두를 사랑한다. 그들 어느 누구도 자신의 잘못으로 인해 유죄판결을 받기를 바라지 않는다. 누구도 자신의 동의없이는 지옥에 가지 않는다. 회개하며 나에게 돌아오라고 피눈물을 흘리면서 요구한다... 때가 너무 늦기 전에 ! 믿기를 원하지 않는 자는 화가 있으리라! 내가 많은 사람들에게 여러 메시지들을 건네주었다. 밤낮으로 사랑에 가득차서 모든 이에게 회개하라고 외치는 내 마음이 얼마나 고통스러운가! 사람들이 돌아오지 않는다면 나는 영원한 아버지의 심판을 붙들지 않을 것이다. 사탄은 하느님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사람들의 마음에 심어 놓는다. 그들에게 화가 있으리라! 커다란 징벌이 인간에게 떨어질 것이다. 그들은 모두 고집불통들이다. 하느님의 손에 떨어진다는 것은 정말 무서운 일이다."

"나를 믿는 자들을 위해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내가 그들을 돌볼 것이다. 어느 누구도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심판에서 벗어날 수 없다. 우리는 '불신의 땅'에서 더 이상 서 있을 수가 없다. 그들은 내 영원한 아버지의 능력에 대해 공격하고 있다."

"나의 딸아, 기도하고 또 다른 사람을 기도하게 하라. 나의 무리들이 지금 막 흩어지려고 한다는 사실을 그들에게 자꾸 말해 주어야 한다. 어떤 사람도 귀 기울이려 하지 않을 때가 다가온다. 내 영원한 아버지는 죄많은 인간을 징벌하기 위해 사악한 사람들을 이용할 것이다. 이 사람들은 니느웨 사람보다도 더 나쁘다! 지금처럼 기도가 필요한 때는 없다. 아직도 그들이 돌아올 시간을 내가 주고 있는데, 그들은 모두 붉은 악마에 이끌려 나에 반대하고 있다."

"너를 축복한다."
- 1987년 11월 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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