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 "프리메이슨파들은 나의 절대 복음을 매도한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하고 회개해라. 내 마음은 인류가 회개하지 않기 때문에, 고통으로 갈기갈기 찢어지는구나. 도둑이나 이리같은 자들이 서로 지배하려고, 새로운 땅을 쟁취하려는 탐욕만이 가득하다. 내가 매우 심하게 매도되고 있다. 이 세계는 고통 속에 있다. 황폐와 죽음이 다가오고 있다. 전 세계가 전쟁에 빠질 것이다. 파멸과 죽음이 덮을 것이다. 죽음의 무기는 군대뿐만 아니라, 가장 거룩하고 신성한 것들, 어린이, 어른, 그리고 약한 자들까지도 파괴할 것이다. 얼마나 슬픈 일이냐, 나의 딸아! 국가들의 이런 사악한 규정들은 하느님의 법칙에 전부 위반되는 것이다. 악마는 그 사악한 힘을 국가에 던져서, 기회가 있을 때마다 가장 선한 무리들을 파괴하려고 한다. 나는 고뇌하고... 통치자는 세계를 구원하든지 파괴하든지간에 전 인류에 대한 책임을 갖고 있다."
"프리메이슨파들은 내 절대적인 복음을 매도한다! 그들의 죄악행위는 반항적이다. 그들은 '우리는 하느님을 원하지 않는다' 라고 외치고 있다. 사탄은 그들의 영혼을 구속해 버렸다. 나의 딸아, 네 마음을 나의 피눈물에 일치시켜라. 나를 봐라! 내 마음이 얼마나 슬프겠느냐! 그들은 자기 손으로 스스로를 처형하고, 영원한 불길 속으로 뛰어들고 있다. 어떤 것도 두려워 마라."
"너를 내 이름으로 축복한다."
- 1987년 11월 12일 새벽 3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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