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메신저 ; 성스러운 호소(4)
 

 

 

4. "악마는 매번 거룩한 성찬 미사를 파괴하려고 계속 노력하고 있다."

"나의 딸아, 내 말을 듣기 바란다. 인류를 위해 아주 많이 기도해라. 이 세상이 더욱 더 나빠지고 있다. 악마는 매번 거룩한 사람들의 기도를 파괴하려고 계속 노력하고있다."

"마치 이 세상이 끝나는 것처럼, 매우 끔찍스럽게 될 것이다. 그러나 그 종말은 아직 도래하지 않았다. 나의 딸아, 이 많은 고통스런 사건들을 담은 메시지들을 듣고도, 그들은 마치 쓸모없는 소리인 것처럼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있다. 나는 다음과 같이 거듭 거듭 되풀이하면서 고통에 찬 나의 목소리가 지구 끝까지 날아서 퍼져가길 원한다. : 주의깊게 들어라.......내 말을 듣는 자는 복되도다."
"너를 축복하노라."

- 1987년 9월 23일 새벽 3시 -

[HOME] Copyright 2000-2003 Agnes Le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