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메신저 ; 성스러운 호소(45)
 

 

 

45. "세계는 쇠사슬처럼 비방으로 얽혀 있다. 그것은 불길에 싸여있는 늪과 같다."

"나의 딸아, 너에게 하는 말을 잘 들어라. 이 어려운 시대에 메시지를 통해서 세계를 구원하는 것이, 내 영원한 아버지를 기쁘게 하는 것이다. 나의 메시지로 내 길 잃은 양들을 찾아 구원하려고 내가 왔다. 세계는 쇠사슬처럼 비방으로 얽혀 있다. 그것은 불길에 싸여있는 늪과 같다. 그것은 하느님의 엄격한 심판에 좌우될 것이다. 아주 오래 전부터 여러가지 방법으로 인간에게 경고를 해왔다. 그들이 아직도 멸망의 길을 따라 계속 걸어가고 있으니, 매우 고통스럽다. 내 마음이 자비심으로 가득차 있으니, 인간은 속죄를 하기만 하면 된다. 해야만 한다. 그는 사랑의 성체안에서, 많은 저주의 말과, 내 존재에 대한 신성모독적인 행위를 받아왔고 또 여전히 받고 있다... 나를 믿고 따르던 자들이 나를 매도하고 내 존재를 파괴하는데 아주 열중해 있다. 내가 이미 너를 선택했으니, 너를 도구로 쓰겠다. 내 말을 잘 들어라. 그러면 너를 안내할 것이다."
"너를 축복한다."
- 1987년 12월 4일 새벽 2시 3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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