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메신저 ; 성스러운 호소(46)
 

 

 

46. 지금은 악마가 거룩한 미사의 성사를 파괴하려고 계속 온갖 시도를..."

"나의 딸아, 끊임없이 기도해라. 사탄이, 인류를 파괴할 수 있는 힘을 갖게 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을 유도하고 유혹하는 이 어두운 때에, 깨어나서 나와 함께 있자. 근심스러운 때이다. 죄인들을 위한 내 철야기도에 같이 참여해라. 나를 네 마음속에 단단히 가두어 놓고서, 이 귀중한 시간을 조금도 헛되이 낭비하지 마라. 두려워 마라. 항상 평화로운 마음을 가져라. 다가올 이 시대의 대변혁에 대해 너무 슬퍼하지 마라. 오직 내 영원한 아버지에게 매료된 자들만 복을 받는다. 지금은 내 영원한 아버지와 내 존재에 대항하는 사악함이, 극도로 기승을 부리는 시대이다. 참고 기도하며, 두려워 말고 속죄하라. 나는 전 인류가 구원되기를 바란다. 두려워 말고 아주 고귀한 묵상을 계속해라. 그것이 너에게 준 과업이다. 나는 네 마음속에서 여러 징후들을 이룩해야만 한다."

"지금은 거룩한 교회를 계속 파괴하려는 온갖 시도로 나에겐 어려운 때이다. 특히 속죄를 위한 거룩한 미사의 성사 때 기도하고 회개해라. 진실로 너에게 이야기 한다. 세계를 위해 기도할 때가 왔다. 태초부터 지금까지 일어난 적도 없었고 또 앞으로도 다시는 없을 것이다. 전 세계적인 변화가 다가왔다. 기도해라. 조롱하고, 매도하고, 비방하며, 사랑의 성체안의 내 존재를 파괴하기 위해, 과거보다 더욱 더 나를 짓밟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해라. 그들이 구원되기를 바란다. 내 자비심은 무한하다. 그것이 내가 죄인들에게 외치는 이유다."

"내 계시는 엄격한 것이다 : 그것은 이 세상을 비난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그 반대로 이 세상의 많은 지역에서, 내 메시지로 인간을 구원하고자 하는 것이다. 파국을 피하기 위해, 인간에게 계시를 해야만 할 순간이 온 것이다. 내 자비심을 따르려고 하지 않는 자는 결국 멸망할 것이다. 구원할 수 있는 오직 유일한 길은 기도와 속죄 뿐이다."
"너를 축복한다."
- 1987년 12월 5일 새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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