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메신저 ; 성스러운 호소(47)
 

 

 

47. "보라, 나는 나 자신 전부를 너희들을 위해 아버지께 바쳤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깨어나서 나와 함께 있자. 내 사랑아! 나는 결코 잠들지 않는다. 나는 지치지 않고 인류를 위해 철야 기도를 한다. 기도해라. 속죄하고, 지금의 어려운 상태에 놓여 있는 세상을 생각해라. 나는 네가 후회하고 있기를 바란다. 많은 대화를 피하고, 오히려 내 영원한 아버지의 노여움을 진정시키기 위해, 네 헌신적인 기도에 전념하라. 네 가슴을 불태우고 네 정신을 빛나게 해주는, 내 말을 잘 들어라."
"내 목소리를 들어라. 나는 너를 위해 큰 계획들을 갖고 있다. 그것은 사람들을 좋게 하기 위한 일이다. 걱정하지 말고 침착해라. 나를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해라. 나와 함께 보고 기도하자. 사람들을 내게로 올려 보내라. 나는 이 세상의 죄를 자비로 보면서, 때가 너무 늦기 전에 올바르게 살라고 강요하고 있다. 보라. 나는 나 자신 전부를 너희들을 위해 아버지께 바쳤다. 내가 인간을 위해 더 이상 어떤 고통을 받아야 하는가?"
"나는 너를 축복한다."
- 1987년 12월 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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