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메신저 ; 성스러운 호소(48)
 

 

 

48. "물질주의가 고삐 풀린 듯이 날뛰고, 사방에서 타락되고 있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는 멸망의 길을 가는 사람들과, 나에게 멀어져가는 자들 때문에 아주 상심해 있다. 물질주의가, 고삐 풀린 듯이 날뛰는 타락과 함께, 사방에서 진행되고, 인간을 무섭고 깊은 황폐의 구렁으로 밀어 넣고 있다. 이 세상은 비방의 사슬에 빠져, 오물투성이의 늪과 수렁이 되었다. 그것은 하느님의 엄격한 심판에 좌우될 것이다. 오래 전부터 나는 인간에게 여러가지 방법으로 경고해 왔다. 그들은 내 외침을 듣질 않고 계속 멸망의 길로 가고 있다. 이 비극의 시대와 같이, 기도와 속죄를 필요로 하는 세계는 전에 한번도 없었다."

"시간을 놓치지 마라. 때가 너무 늦기 전에 기도해라. 왜냐하면 지금은 대홍수 때보다도 더 사악하기 때문이다! 인간은 내 영원한 아버지를 너무 화나게 한다. 혁명이 많이 일어나게 될 것이다. 교회는 아주 심하게 고통을 당하며, 사악한 것에 대한 징벌은 늦춰지지 않을 것이다. 그러면 그날을 무시무시하게 두려워하게 될 것이다. 지구는 진동하고, 모든 인간은 요동할 것이며, 마침내 사악한 것은 아주 엄격한 하느님의 심판으로 파멸될 것이다."

"회개하고 속죄하라. 나는 네가 순명하기를 바란다."
"너를 축복한다."
- 1987년 12월 7일 새벽 2시 3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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