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 "인류가 회개하기를 바란다" "나의 딸아, 나와 함께 있자. 네가 나와 함께 하기 바란다. 이 세계가 아주 심각한 상태이며, 하느님께서는 냉혹한 심판을 내리실 것이다. 사람들이 이를 알기를 바란다. 인류가 회개하기를 바란다. 그렇지 않으면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내 영원한 아버지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부추기는 사탄과 함께, 영원한 불길속으로 내던져질 것이다."
"사랑의 성체안에서 나는 언제나, 사방으로 공격을 받고 있다. 마치 걸인처럼, 인류를 위해 내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내 앞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악한 것에 대해 내가 위로를 받고 싶다.
사탄에 이끌려서 인간은 파멸의 위기로 치닫고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사람들을 나에게 올려 보내라. 내가 바라는 것은 인간이 구원되는 것이다. 나에게 믿음을 주었던 자들에 의해서 나는 몹시 상처를 받았다. 그들은 배반자처럼 내 존재를 배신하고, 사람들을 파멸로 몰아냈다."
"너를 내 이름으로 축복한다."
- 1987년 12월 1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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