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메신저 ; 성스러운 호소(54)
 

 

 

54. "사람들이 점점 내 성체를 더럽히며 경멸하고 있다..."

"나의 딸아, 깨어 있어라. 이 슬프고도 외로운 시간에 나를 도와라. 지금은 악마가 나를 믿고 따르는 자들을 이용하고 있는 어두운 시간이다. 그 악마는 그들을 멸망으로 이끌기 위해, 사람들을 파괴하는 일에 매우 열중해 있다. 그들은 점점 더 내 성체를 더럽히며 경멸하고 있다. 내 신성한 것들이 모욕을 받고 있다. 끊임없이, 그리고 전보다도 더욱 더, 프리메이슨파들은 감실에 있는 내 신성한 사랑의 성체를 공격하고 있다. 인간을 위해 내가 얼마나 고통을 당해야 하나! 악마는 나를 믿고 따르는 사람들을 이용하고 있다. 선한 사람이 있는 그대로의 나를 알지 못하고 있다. 많은 사람이, 내가 약속했던 것을 보상받으려고 나를 사랑한다. 그들은, 내가 그들에게 내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하게 하지 않는다. 나는 이 성체안에 나 자신을 심었다. 모든 사람이, 대양과 같이 넓은 내 자비로움으로 들어와서 구원되기를, 내 성체의 베일 앞에서 항상 지켜보고 있다.
회개하기 위해서, 네가 이 어두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기를 바란다. 지금 행해지고 있는 무거운 죄들이, 나를 내리누르고 있다. 모든 사람이 마음을 고쳐, 바로 하기를 바란다. 내 영원한 아버지의 노여움이 넘쳐 흐르고 있다! 그분의 노여움을 진정시키도록 아주 많이 기도해라. 지금은 기도하고 자비를 구할 때이다. 내 심판의 목소리로 말 할 때가 다가오고 있다."

"만일 사람들이 용감하고, 단호하게, 그리고 집요하게, 파국을 면하려고 하지 않는다면 그 때는 인간들이 멸망할 것이다. 많은 사람이 내 계시를 믿지 않고 회개하려 하지 않기 때문에, 이 같은 일이 내게는 아주 무섭도록 심한 고통인 것이다. 그러나 만일 사람들이 더욱 더 회개하고 기도하면, 내 영원한 아버지의 분노는 진정될 것이다."
"너를 진실로 축복하고 또 축복한다."
- 1987년 12월 15일 새벽 3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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