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메신저 ; 성스러운 호소(55)
 

 

 

55. "거룩한 미사를 파괴하고자 하는, 사악한 힘을 없앨 수 있는 길은
오직 이 작은 성체를 통해서 뿐이다."

"나의 딸아, 너에게 하는 말을 잘들어라. 이것은 모든 인류에 대한, 내 자비와 사랑의 목소리이다. 깨어나서 나와 함께 지켜보자. 지금은 나에게는 힘들고 어두운 시간이다. 네 협조가 필요하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사람들을 위해서... 아주 고귀하게 묵상해라."

"내 영원한 아버지의 분노를 진정시킬 수 있도록, 기도실을 준비해라. 거룩한 기도를 파괴하고자 하는 사악한 힘을 없앨 수 있는 길은, 오직 이 작은 성체를 통해서 뿐이다. 모든 사람이 회개하기를 바란다. 이것은 내 신성한 자비로부터 우러 나오는 계시의 내 말이다. 자기가 동의하지 않는 한, 어느 누구도 지옥으로 떨어지지 않기 때문에, 내가 사람들에게 경고를 해야만 할 순간이 왔다. 때가 너무 늦기 전에 그들에게 기도하고 회개하라고 내가 외친다. 지금은 내가 외로운 시간이다. 나는 죄인들을 위해 철야기도하면서 잠들지 않는다. 베일을 통해서 지켜보고 있지만, 아무도 나를 방문하지 않는다. 죄인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너를 보니 기쁘다. 축복된 성체안의 내 존재에 대해, 공격하고 악평하는 것을 네가 들을 때이다. 더욱 더 그들을 위해 기도하라. 내가 인간을 얼마나 사랑하는가."
"너를 축복한다."
- 1987년 12월 16일 새벽3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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