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메신저 ; 성스러운 호소(56)
 

 

 

56. "나는 모든 사람이 구원되기를 바란다."

"나의 딸아, 나를 도와 주어라. 그리고 기도를 많이 해라. 이 외로운 시간에 나를 위로하며, 인류를 위한 자비를 탄원하는 데 보내자. 나를 보라. 그러면 내가 인간을 얼마나 사랑하는 정도를 알게 될 것이다. 밤낮으로 나를 감실안에 가두고 있는 그들에 대해, 내가 얼마나 많이 사랑을 하는지, 사람들은 깨닫지 못한다. 그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나를 그렇게 매도하고 모독하며 조롱하고 있다. 내 마음이 이렇게 크게 고통스럽다는 것을 알아라. 인류를 위해 어느 정도까지 내가 고통을 당해야 하나! 나와 완전히 일치하여 네 마음속에 두기를 바란다. 사람들이 올바로 되기 위해, 사랑하고 순종해라."

"만일 그들이 후회하지 않는다면, 내가 오직 심판의 목소리로 이야기할 때가 올 것이다. 대양과 같이 넓은 자비로, 모두에게 밝게 빛나는 내 진리안에서, 그들이 마음을 변화시키라고 외치고 있다."

"내 마음이 얼마나 슬프겠는가! 마치, 내가 인류를 위해 세상에 오지 않았던 것처럼, 죄없는 많은 사람들이 파멸로 이끌려 가고 있다. 나는 결코 사람들을 싫어하지 않는다. 모두가 구원되기를 바란다."
"너를 축복한다."
- 1987년 12월 25일 새벽 2시 2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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