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메신저 ; 성스러운 호소(59)
 

 

 

59. 죄인들을 위해 자비를 간구하라

"나의 딸아, 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지금은 내가 어려운 어둠의 시간이다. 사랑의 성체안에서 받는 나의 고통을 위해 네가 하기를 바란다. 죄인들을 위해 자비를 간구하라. 지금은 사탄의 시간이다. 네 자신을 버리고 내 마음에 일치시켜라. 그리고 너에게 청하는 바를 행하라."

"내가 사랑의 성체안에서 조롱당하고 있다. 거룩한 이 밤에, 내가 스스로 받는 이 고통에 대해 그들이 심각하게 생각해 보아야 한다."

"사람들이 사탄에 의해 멸망의 길로 이끌려 가고 있기 때문에, 너에게 눈물을 흘리며 말한다. 나는 인류를 위해서 모든 고통을 다 당했다. 더 이상 내가 무슨 고통을 당해야 하나? 많이 기도해라. 이 귀중한 시간을 조금도 낭비하지 마라. 네 마음속에 영혼들을 일치시켜라. 나 혼자 남겨두고 떠나가지 마라. 네 협조가 필요하다. 나는 너의 완전한 순명을 바란다. 내 말을 전파하고 따르라. 네 마음속에 영혼들을 일치시켜라. 그것이 너에게 원하는 것이다."
"너를 축복한다."
- 1987년 1월 3일 새벽 2시 15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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